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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8-08-09
제목 ‘Made in Italia’
‘Made in Italia’

디자인에 있어서 우리로 하여금 이처럼 일방적으로 신뢰하게 하는 문구가 또 있을까? 옷을 살 때에도, 가구를 살 때에도, 심지어 자동
차나 주방기구에 이르기까지 ‘Made in Italia’라는 이 한마디는 우리에게 상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적으로 구매에도 이르게 한다. 물론, 이탈리아라는 국가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것은 더 이상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생
산과 판매라는 측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거듭하며 디자인 문화의 발신국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Made in Italia’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매년 4월이면 세계 각국에서 밀라노로 모여드는 디자인 관계
자의 뜨거운 관심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밀라노 살로네가 개최되었다. 2008년 4월 16일에서 21일까지 밀라노 살로네 기간 중의 방문자수는 34만 8천명으로 집계
되었다. 이는 서울의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웠을 때(15000명)의 23배에 해당하는 인원수이다. 당초 예상하던 27만 명을 훌쩍 뛰
어 넘은 것도 놀랍지만 더 놀랄만한 사실은, 그 중 21만 명이 해외에서 방문한 비지터들로 공식 집계되었고, 세계 140개국의 2450개 
업체가 참여했다는 것이다. 
통상 「밀라노 살로네」라고 불리는 이 전시회는, 「i Saloni Milano」라는 공식명칭으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와 디자인 
축제이다.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2006년에 마시밀리아노 폭사스(Massimiliano Fuksas)가 설계한 폭 0.57km, 길이 1.2km의 거
대한 스케일의 견본시장(Fiera Milano Nuovo Quartiere)이 완공됨과 더불어, 격년제로 서브 테마를 달리할 것을 도입하였다. 그래서 
2007년에는 조명이, 2008년도에는 주방, 사무, 욕실디자인이 전시되는 것과 같이 격년으로 번갈아 전시되고 있는 것이다. 작년 밀라노 
살로네는 기분 좋은 날씨만큼이나 풍성한 이벤트가 가득했던 전시였지만, 올해의 살로네는 초겨울을 상상하게 할 만큼 싸늘하였다. 준
비기간 동안의 좋지 않은 날씨만큼 새로운 견본시장으로 옮겨 첫 테입을 끊었던 2006년, 2007년도의 전시만큼은 기대할 수 없다는 우려
의 목소리가 컸었다. 이것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결국, 작년보다 29%가 증가한 방문객이 이곳을 찾았다. 
밀라노 살로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코엑스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통상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라
고 불리는 견본시장에서의 전시와, ‘포리 살로네(Fuori Salone)’라고 불리는 밀라노 중심가나 시내 각 지역의 인테리어디
자인 숍이나 갤러리에서 행해지는 작은 디자인 전시이다. 규모를 설명하자면,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의 경우, 1에서 24까지 
넘버링(17과 19를 뺀 22개의 전시공간) 되어 있는 독립된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중에서도 2층으로 구성된 곳이 있으니까 전
시공간의 연면적보다 실제적인 규모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만 보아도 하루 이틀에는 다 볼 수 
없을 정도의 규모라고 할까? 그러나 이것은 빙산의 일각으로, 여기에 도시 전체에서 행해지는 ‘포리 살로네(Fuori Salone)’의 전시
까지 포함한다면 행사기간 중에 밀라노 살로네 전시의 전체를 다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관람자는 ‘피에라 밀라노
(Fiera Milano)’와 ‘포리 살로네(Fuori Salone)’를 보기 위해서는 보고 싶은 전시의 일정과 동선을 짜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 즉, 
같은 년도에 밀라노 살로네를 다녀왔다고 해도, 보고 온 전시가 똑같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번 밀라노 살로네 리포
트는 필자의 눈과 동선과 함께 떠나는 밀라노 살로네임을 밝혀두고자 한다.
2008년도 밀라노 살로네를 작년과 비교해 본다면, 전체적으로 작년과 다른 큰 변화를 느끼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강력한 이슈
나 트렌드를 요구하는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다 섬세한 감성이나 디테일이 존중되는 흐름 속에서, 색채가 풍부해지고 동양적인 
정서가 적극적으로 표현된 전시가 많았다. 그 속에서 자연적인 요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그러므로 
2008년 밀라노 살로네는 무리하게 트렌드별로 묶어 나가기보다는 개별 브랜드의 변화와 눈에 뜨이는 전시를 중심으로 보고하기로 하겠
다.

우선,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의 전시를 몇 가지 메이저급 전시를 중심으로 살펴보자. 서두에서도 밝혔듯이 이곳만 하더라도 
전시회 전부를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대부분의 관람자들은 개별적인 관심 분야를 보면서, 세계적인 스타 디자이너들과 협력하고 있는 
브랜드는 놓치지 않고 관람하려는 경향이 있다. 매년 인기 전시장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들로, 카르텔, 모로소, 에드라, 카시나, 비트라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들 브랜드의 신제품들은 세계적인 디자인 시장의 흐름에 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데, 아시아 시장에서의 즉
각적인 반응은 자국의 구체적인 디자인의 방향과 직접 연결된다고 볼 수 있다.
카르텔(Kartell)은 씨줄과 날줄을 엮어 나가듯이 컬러풀하게 표현된 전시장 디자인을 선보였다. 많은 디자이너들과 협력한 작품들이 전
시되었지만, 그 중에서도 필립 스탁의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 그중 ‘에로에스(EROS)’는 달걀의 형태를 오가닉하게 표현한 것으로 신
체를 감싸는 것과 같이 편안하게 디자인 되었다. 그러나 형태보다 주목해야 할 것은 플라스틱의 색감에 있다. 사진에서도 보다시피 상
질의 색감과 투명도는 도시적인 엘레강스를 감성적으로 잘 표현하였다.  
모로소(MOROSO)의 경우, 작년에는 모노톤으로 전시장을 구성했던 것에 반해 올해에는 레드를 메인으로 하는 그레이, 화이트 등 투명한 
소재의 플라스틱 패널들을 천장에서 늘어뜨려서 강열하면서도 추상적인 느낌으로 부스를 표현하였다. 아시아적 감성의 가구들이 많았
으며, 특히 일본을 표현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네덜란드 출신의 디자이너 에드워드 반 비리엣(Edward Van Vliet)에 의한 ‘스시
(SUSHI)’라고 하는 의자는 서구인의 눈으로 본 일본에 대한 표현으로써 새로운 이미지를 주었다. 
에드라(edra)는 아라비안나이트의 이미지로 페르시안 풍의 패브릭을 사용하고, 컬러플한 쿠션들을 늘어뜨려 놓은 소파를 선보였다. 침대
처럼 편안해 보이는 이 소파는 여러 개를 연결하여 리빙룸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비트라(Vitra)는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하였지만, 그 중 헬라 용게리우스(Hella Jongerius)의 ‘로테르담 체어(Rotterdam Chair)’는  
첫눈에는 클래식한 의자로 보이는 형태 속에 직선과 곡선을 조합해 나가는 방법이 신선해 보였다. 그 밖에 로난 & 에르완 부르웩(Ronan
 & Erwan Bouroullec)에 의한 러브 시리즈인 1.5미터 길이의 소파 신작도 눈에 띄는 작품이었다. 

주방과 사무용 가구의 경우에는 시스템의 개발과 더불어 소재의 사용에 있어서 질감의 표현이 강조된 디자인들이 많았다. 특히 주방가
구의 경우에 있어서는 기본적인 색조인 블랙과 화이트에 나무의 자연적인 질감을 살린 소재의 매치가 눈에 띄었다. 그리고 유리의 적
극적인 사용에도 눈이 갔다. 투명 혹은 반투명의 다양한 이미지의 유리가 적극적으로 사용되었다. 또 한 가지 주목할 것은 뚜껑의 사
용이다. 조리대는 물론이지만, 배수구를 포함하여 뚜껑을 덮으면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보이도록 설계된 제품이 많았다. 이는 단지 뚜껑
이라는 형태적인 제안만이 아니라 뚜껑의 열고 닫는 하드웨어의 개발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기에, 우리의 주방문화에서 극복해나
가야 할 세계적인 기술의 발달에 대한 높은 벽을 느끼게 해주었다.

매년 밀라노 살로네를 찾는 단골들의 발걸음을 재촉하는 것은, 다름 아닌 ‘포리 살로네(Fuori Salone)’이다. 견본 전시관인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의 경우에는 신제품 발표가 목적이지만, ‘포리 살로네(Fuori Salone)’의 경우에는 브랜드들의 이미지에 대
한 적극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포함한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밀라노 도시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이 보석과도 같은 전시를 보기 위해서는
 퍼즐을 맞추어 나가듯이 도시 곳곳에 산재해 있는 전시내용과 위치를 파악한 후에 동선과 일정을 짜야만 한다. 전시기간 중에 다 보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포리 살로네(Fuori Salone)’에서 눈에 띄는 전시 몇 가지를 살펴보기로 하자.
모로소(MOROSSO)는 올해, 피에라 전시장뿐만 아니라 로드숍에서의 전시 역시 특히 추상적인 이미지의 인스톨레이션을 선보였다. 어둠
속에 비가 내리는 듯한 전실을 통해서 지하로 내려가면 ‘토드 본체(Tord Boontie)’의 ‘The Little Wild Garden’이 펼쳐진다. 종이
로 된 백색 꽃들과 백색 천으로 감추어진 공간에서 흔들리는 그림자로 표현된 순백의 자연 이미지가 인스톨레이션 되었다. 그 옆으로 
정글과 같이 길게 늘어뜨린 다양한 소재의 컬러풀한 넝쿨들을 통과하여 올해의 신제품들이 병행되어 전시되는 구성이었다. 
카시나(Cassina)는 ‘Men at Work’라는 타이틀로 전시회를 열었다. 마리오 벨리니(Mario Bellini), 로돌포 도르도니(Rodolfo Dordoni), 
콘크탄틴 그리치치(Konstantin Grcic), 필립 스탁(Philippe Starck), 요시오카 토쿠진(Tokujin Yoshioka) 등 5명과 협력하여 새
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들 작품은 리프트에 올린 듯한 인스톨레이션으로 입구부분에 전시되어 파워풀한 인상을 주었다. 이탈리아 
브랜드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만큼 디자인에 충실한 작품들이었다.

지역적으로 전시가 밀집되어 있는 곳인 밀라노의 중심에 있는 센피오네 공원 중앙에 위치한 트리엔날레 미술관. 이곳에서는 역사에 남
을 만한 이슈를 가진 몇 개의 대형 전시회가 늘 열리는데, 그 중에서도 올해에 단연 돋보이는 것은 또 하나의 ‘카시나(Cassina)’ 전
시회였다. ‘MADE IN CASSINA’라는 타이틀로 열인 이 전시회는 카시나의 역사를 집대성한 전시회라고 말할 수 있었다. 1927년 창업한 
이래 카시나와 협력했던 20명의 디자이너에 의해 탄생한 유명한 가구를 한곳에 모아서 전시하는 것은 물론이며, 어떠한 관계에서 디자
인이 의뢰되었는가에 대한 상세한 내용도 함께 전시되었다. 프랑크 로이드 라이트, 르 꼬르뷔지에 등 가구역사 한편을 읽어 나가는 듯
한 느낌이 들 만큼의 많은 역사적인 의자들을 생산해 내었으며, 이들 가구의 탄생의 히스토리와 함께 전시된 밀도 높은 전시 내용이었
다.
역시 트리엔날레 미술관의 전시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스위스 비트라사에 의한 전시회‘Vitra edition’이었다. 론 아라드(Ron Arad), 
요르겐 베이(Jurgen Bey), 로난 & 에르완 부르웩(Ronan & Erwan Bouroullec), 페르난도 & 움베르토 깜파냐(Fernando & Humberto 
Campana), 후카사와 나오토(Naoto Fukasawa), 프랭크 게리(Frank Gehry), 콘크탄틴 그리치치(Konstantin Grcic), 자하 하디드(Zaha
 Hadid), 헬라 용게리우스(Hella Jongerius), 그레그 린(Greg Lynn), 위르겐 마이어 H(Jurgen Mayer H), 알베르토 메다(Alberto 
Meda), 재스퍼 모리슨(Jasper Morrison), 저지 시모어(Jerszy Seymour), 요시오카 토쿠진(Tokujin Yoshioka) 등 15명의 디자이너
들과 작업하였다. 
분야를 불문하고 디자인과 관계된 다양한 사람들이 가구라는 주제로 한 자리에 모였다는 것은 무척 흥미로웠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
을 끈 것은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빠른 스피드로 질주중인 후카사와 나오토의 의자 시리즈들이다. 이 의자
들의 컨셉은 다름 아닌 ‘without thought’. 기능과 편리함을 추구해 온 현대 디자인이 과연 이 목적에 적합한 해결책을 내놓았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면서 환경에 대한 문제까지 생각하는 디자인을 개념으로 하고 있다. 똑같은 형태를 콘크리트나 풀 등 다양한 재료
로 선보인 의자 시리즈로, 그 중에서도 RIMOWA사의 트렁크 형태의 의자는 인기 있는 디자인이었다. 
트리엔날레 미술관 이외에 밀집된 영역에서 전시를 하는 곳으로써 토르토나(Tortna)지구가 있다. 이곳은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인기 있
는 곳으로 토르토나 거리(Via Tortona)와 사보나 거리(Via Savona)의 경계이다. 예전에 공장이 있던 지역으로 지금은 그 용도를 잃은
 낡은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었는데, 수퍼스튜디오(Super studio inderstrial)가 노후되어 버려진 공장들을 스튜디오로 재활
용하여 사용하면서 에너지와 관심을 되찾았다. 특히 5개의 슈퍼스튜디오는 매년 밀라노 살로네 기간 동안 전시장으로 활용되어서 특별
한 주목을 받는다. 올해는 익살스런 아이디어가 넘치는 ‘Myyour’, ‘Moooi’ 등의 전시로 사람들의 행렬이 늘어서는 곳이었다.
‘Made in Italia’는 더 이상 산업을 중심으로 한 즉물적인 제품 디자인만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다시 말하자면, 밀라노 살로네에
서 우리가 봐야할 것들은 가구들의 신제품 경향과 인테리어디자인의 트렌드만이 아니다. 견본 전시장 주차장을 가득 메우고 있는 한글이
 쓰인 전세 버스들은 한국인들의 큰 관심을 말해주고 있는데, 그들이 한해의 새로운 디자인을 즉각적으로 재생산하는 것만 거듭하는 
디자인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밀라노는 더 이상 제품 트렌드 발표의 장으로만 역할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밀라노 살로네는 곧 다가올 라이프스타일을 읽는 방법의 비밀열쇠를 찾아낼 수 있는 곳이다. 오늘날에는 디자인의 관심이 그 자체의 기
능이나 편리함에 목적을 두었던 것에서 그것이 놓일 공간과 그것으로 인해 발생할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해 나가는 관계야말로 가장 중
요한 디자인적인 요소라는 인식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다. 밀라노가 이러한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 것에는 현대의 디자인이 패션
산업과 밀접하게 링크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탈리아의 크리에이티브한 정신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라이프스타일과 더불어
서 탄탄하게 구축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 한 가지는 자국의 디자인을 수출하는 데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삶
을 풍요롭게 할 디자인 그 자체를 즐긴다는 것에 관심과 목적을 두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은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들은 역사적으로
 많은 외국 디자이너에게 차별 없이 열린 장소를 제공해 온 것을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다. 
올해의 디자인에 아시아풍이 강세인 것과 무관하지 않게 일본 디자이너들의 활약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놀라운 것은 2008년 밀
라노 살로네에는 인테리어디자인을 중심으로 활약하는 요시오카 토쿠진과 협력한 브랜드가 5개,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후카사와 나오토
와 협력한 브랜드가 8개나 된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브랜드들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들인 것은 설명할 나위가 없다. 
‘Made in Italia’에서 생산되는 것은 제품만이 아니다. 우리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디자인 문화의 발신지로서 더 큰 의미가 있는 
2008 밀라노 살로네는 쉬운 것보다는 하나하나 착실하게 쌓아가는 디자인이야말로 우리에게 더없이 필요한 것은 없다는 교훈을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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